Insights · 주간 〈리워커〉
193편의 아티클,
주제별로 읽으세요
2022년 9월 첫 호부터 지금까지.
리워크팀이 현장에서 얻은 관점을 글로 정리해 왔습니다.
인사관리시스템 3.0의 구조 그대로,
4개 영역 14개 주제로 묶었습니다.
01 · Performance Management
성과관리
구성원이 조직의 성과 창출에 기여하도록 돕는 시스템.
계획을 세우고, 대화하고, 평가하고, 성장시키는 한 사이클 전체를 다룹니다.
84편
경영계획·성과계획
보고용 문서가 되어버린 경영계획을 실행의 언어로 되돌립니다.
목표가 아니라 해결과제와 전략에서 출발하는 계획,
그리고 전사 계획이 개인의 성과계획으로 이어지는 연결을 다룹니다.
성과평가
평가의 목적은 등급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입니다.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 어떤 정보를 남길 것인가, 결과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신뢰받는 평가를 만드는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피드백·1on1
제도가 아니라 대화가 성과를 만듭니다.
1on1을 정렬의 대화로 운영하는 법,
상시 360도 피드백을 정착시키는 법, 직설을 꺼리는 조직에서 솔직함을 여는 법을 다룹니다.
KPI·측정
KPI는 사람을 점수화하는 도구가 아니라,
성과 창출에 필요한 정보를 주는 체계입니다.
무엇을 왜 측정하는가, 측정이 조직을 정렬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다룹니다.
역량개발
역량이라는 말은 자주 쓰이지만 정의는 흐릿합니다.
개념의 근원부터 짚고, 역량개발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전제와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02 · HR Decisions
인사결정
성과관리 과정에서 쌓인 정보로 조직 운영에 필요한 판단을 내리는 시스템.
급여·직급·채용·승진이 조직에 보내는 메시지를 다룹니다.
30편
급여·직급
직급과 급여는 조직이 구성원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연공의 관성을 벗고 ‘일의 크기’로 직급을 회복하는 법,
밴드제와 기본급 재설계의 실무를 다룹니다.
채용
채용은 공고에서 시작해 입사자의 정착으로 끝납니다.
직속조직장이 주도하는 면접,
지원율을 높이는 공고, 그리고 퇴직면담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이동·승진
승진은 정말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도구일까요.
선발과 배치의 결정을 누가,
어떤 근거로 내려야 하는지, 그리고 그 결정이 구성원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 다룹니다.
경력개발
구성원이 조직 안에서 자신의 경로를 어떻게 그려가는가에 대한 글입니다.
회사가 경력을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기여의 폭을 넓혀가며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봅니다.
03 · HR Infrastructure
인사인프라
성과관리와 인사결정이 작동하게 만드는 토대.
인사관리의 목적과 원칙,
누가 무엇에 책임지는가, 그리고 조직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70편
인사철학·원칙
리워크의 출발점이자 가장 많이 다뤄 온 주제입니다.
드러커와 맥그리거, 테일러를 다시 읽으며 인사관리의 목적을 묻고, 지식노동자로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합니다.
직무 R&R
누가 무엇에 책임지는지가 흐릿하면 평가도 협업도 무너집니다.
직무 R&R을 규명하는 방법과,
그 결과를 조직 운영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HR Analytics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조직을 읽습니다.
펄스 서베이와 조직풍토 진단을 어떻게 설계하고,
그 결과를 조직장의 판단과 개선 활동으로 어떻게 연결할지 다룹니다.
04 · Culture & Ways of Working
조직문화와 리더십, 일하는 방식
제도가 사람의 행동으로 옮겨지는 지점.
조직장의 역할, 협업의 조건, 그리고 변화가 실제로 정착되게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7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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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아카이브
한 편의 글이 여러 주제에 걸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제 · 연도 · 검색어를 함께 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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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120 2026.02.06 경영계획과 성과계획은 왜 잘 연결되지 않을까?
- VOL.119 2026.01.23 1on1은 면담이 아니라, 정렬을 위한 대화입니다.
- VOL.118 2026.01.09 ‘성과’와 ‘평가’라는 말을 대충 써도 괜찮을까? – 지식노동을 멈추게 만드는 조직의 언어
- VOL.117 2025.12.12 2025년 주간리워커 결산 : 구독자의 관심이 높았던 아티클 TOP 10
- VOL.116 2025.12.05 도 부장 이야기: 그는 왜 그토록 승진에 집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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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113 2025.11.14 지식노동자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
- VOL.112 2025.11.07 김부장의 마이크로매니징 이야기
- VOL.111 2025.10.31 성과와 결과, 인사관리의 언어를 다시 정의하다
- VOL.110 2025.10.24 "왜 바뀌지 않는가?" 질문 속에 숨겨진 변화의 레버리지 찾기
- VOL.109 2025.10.17 우리는 왜 지식노동자를 지향해야 하는가
- VOL.108 2025.09.26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 정착에 대한 질문과 답변
- VOL.107 2025.09.19 『The Effective Executive』다시 읽기: 고성과 창출 지식노동자의 조건
- VOL.106 2025.09.12 한국사회가 연공제공화국이 된 기원과 오늘의 과제
- VOL.105 2025.09.05 조직구성원이 조직에 기여하는 행동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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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103 2025.08.22 고성과 창출 조직을 만드는 좋은 조직풍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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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98 2025.05.30 성과평가 Q&A: 구성원들이 자주 묻는 8가지 질문에 답하다
- VOL.97 2025.05.23 성과평가의 목적은 '등급결정'이 아닌 '학습'입니다
- VOL.96 2025.05.16 경영계획 리뷰, 이대로 괜찮은가?
- VOL.95 2025.05.09 지식노동자에 대한 조직장의 이중적인 태도
- VOL.94 2025.04.25 지식노동자의 시대, 우리는 왜 ‘학습하는 조직’이어야 할까?
- VOL.93 2025.04.18 공직사회, 가짜노동을 넘어 직무오너십 회복으로
- VOL.92 2025.04.11 체계적인 채용면접, 그리고 직속조직장이 주도해야 하는 이유
- VOL.91 2025.04.04 성과관리제도는 시작일 뿐, 시스템은 조직장이 완성한다
- VOL.90 2025.03.28 지금 우리 조직의 인사관리, 시대에 맞는가?
- VOL.89 2025.03.21 성과평가 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6단계 프레임워크
- VOL.88 2025.03.14 성과관리를 위한 1on1 미팅, 이렇게 활용하라
- VOL.87 2025.03.07 성과관리,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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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84 2025.02.14 경영계획 수립시 흔하게 놓치는 관점들
- VOL.83 2025.02.07 사람은 평가의 대상이 아닙니다.
- VOL.82 2025.01.24 처음부터 목표를 설정하지 마세요. (feat. 리처드 루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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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80 2025.01.10 성과창출자로서의 조직 구성원이 알아야 할 내용과 가져야 할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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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77 2024.12.13 2024 주간리워커 결산 : 올해의 아티클
- VOL.76 2024.12.06 직무, 직급, 직위, 직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이 필요합니다.
- VOL.75 2024.11.29 지식노동자를 위한 인사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제안합니다.
- VOL.74 2024.11.22 경영아이디어와 지식 평가를 위한 몇 가지 가이드라인들(feat. 제프리페퍼&로버트서튼)
- VOL.73 2024.11.15 인사관리시스템 운영에도 헷징이 중요해요
- VOL.72 2024.11.08 과거 인사관리 실패의 경험을 통한 직무기반 인사관리제도로의 지향
- VOL.71 2024.11.01 조직장의 인사관리 권한을 인정해야 하는 이유
- VOL.70 2024.10.25 전략수립 프로세스는 없다. (feat. 리처드 루멜트)
- VOL.69 2024.10.18 흑백요리사를 통해 바라본 평가의 간주관성
- VOL.68 2024.10.11 성과평가서에 정리되어야 하는 정보들
- VOL.67 2024.10.04 성과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
- VOL.66 2024.09.27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를 보고 든 생각
- VOL.65 2024.09.13 성과를 평가받기 위해서는 관련 정보가 정리되고 연관성을 가져야 합니다.
- VOL.64 2024.09.06 새로운 성과평가 방식을 실행하면서 겪은 경험과 미래에 대한 전망
- VOL.63 2024.08.30 숨겨진 힘, 평범한 직원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고의 조직 구축론
- VOL.62 2024.08.23 세계 1위를 하고도 도요타가 사과해야 했던 진짜 이유
- VOL.61 2024.08.16 성공적인 성과평가를 위해 먼저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
- VOL.60 2024.08.09 ‘전략’이 목적과 자율에 의한 경영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 VOL.59 2024.07.26 조직을 통합하고 정렬시키는 KPI (feat: BSC)
- VOL.58 2024.07.19 ‘성과’를 재무적 결과라고 생각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
- VOL.57 2024.07.12 경영계획 수립을 위해 해결과제가 도출되어야 한다.
- VOL.56 2024.07.05 역량개발에 필요한 전제와 밟아야할 단계
- VOL.55 2024.06.28 MBO가 아닌 OSC에 대한 정확한 이해
- VOL.54 2024.06.21 직무를 다시 설계하고 싶어요
- VOL.53 2024.06.14 직무R&R 규명의 접근방법과 활용가치
- VOL.52 2024.06.07 인사관리에서 정답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오답부터 걸러내기
- VOL.51 2024.05.31 경영위기를 돌파하는 통찰, 증거경영
- VOL.50 2024.05.24 1on1을 잘하고 싶었어요 (효과적인 1on1 운영가이드)
- VOL.49 2024.05.17 직무R&R은 어떻게 규명하는가?
- VOL.48 2024.05.10 인사관리의 목적에 근거한 현 인사관행에 대한 비판과 대안
- VOL.47 2024.05.03 Y이론의 실행, 통합의 원칙과 자기 통제에 의한 경영 feat. 맥그리거
- VOL.46 2024.04.26 임원 주 6일 근무’가 위기극복에 도움이 될까?
- VOL.45 2024.04.19 핵심가치, 인사철학, 인사원칙 어떻게 세워야 할까?
- VOL.44 2024.04.12 병원촬영기사는 지식노동자로서 어떻게 고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을까?
- VOL.43 2024.04.03 지식노동자의 성과창출 가이드라인 feat. 피터드러커
- VOL.42 2024.03.29 더 깊은 퇴직면담을 위한 가이드
- VOL.41 2024.03.22 채용의 완료는 입사자의 정착까지입니다.
- VOL.39 2024.03.08 고객의견에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방법
- VOL.38 2024.03.01 모든 의사결정 과정은 반드시 기록되어져야 합니다
- VOL.37 2024.02.23 성과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다뤄야 하는 5가지
- VOL.36 2024.02.16 인사관리의 3가지 평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VOL.35 2024.02.02 반발 없이 예산을 줄이는 방법은?
- VOL.35 2024.02.02 직급체계 개편 이후 부작용 사례와 해결대안
- VOL.35 2024.02.02 인사관리의 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필요한 생각들
- VOL.34 2024.01.19 구성원들이 안전수칙을 잘 지키게 하려면
- VOL.34 2024.01.19 급여제도를 호봉제에서 밴드제로 운영할 경우 겪게 되는 이슈와 대안
- VOL.34 2024.01.19 측정의 효익과 측정을 잘 하기 위한 방법
- VOL.33 2024.01.05 자원과 권한이 없지만,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 VOL.33 2024.01.05 기본급을 결정하는 효과적인 방법
- VOL.33 2024.01.05 경영계획에 반드시 담겨야 하는 5가지
- VOL.32 2023.12.22 측정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VOL.32 2023.12.22 인사결정을 잘 하는 방법
- VOL.32 2023.12.22 2023 월간리워커 결산 : 올해의 아티클
- VOL.31 2023.12.08 한국 기업의 성과주의 도입과 확산 20년에 대한 평가
- VOL.31 2023.12.08 실패는 어떻게 조직의 근육이 되는가?
- VOL.31 2023.12.08 조직의 전략은 경영자의 성과입니다.
- VOL.30 2023.11.24 조직장이 인사관리 운영의 재량권을 온전히 가져야 합니다.
- VOL.30 2023.11.24 지식노동자를 만드는 리더십
- VOL.30 2023.11.24 성과평가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질문
- VOL.29 2023.11.10 효과적인 변화를 위한 4가지 전제
- VOL.29 2023.11.10 리워크 팀의 제안이 쉽게 실행되기 어려운 이유
- VOL.29 2023.11.10 “OKR 비판” 경영계획이 ‘목표’가 아닌, ‘전략’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
- VOL.28 2023.10.27 금전적 인센티브가 조직의 성과를 높일까?
- VOL.28 2023.10.27 역량이라는 개념의 근원을 찾아서
- VOL.28 2023.10.27 Pay-band, Pay-matrix에 의한 기본급 결정.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 VOL.27 2023.10.13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이펙추에이션 Effectuation
- VOL.27 2023.10.13 회사가 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feat. Tesla)
- VOL.27 2023.10.13 성과평가의 실제 : 성과는 거두는 것이 아니라 일구어가는 것입니다.
- VOL.26 2023.09.27 직설적인 표현을 기피하는 문화에서 피드백을 활성화하는 방법
- VOL.26 2023.09.27 상시 360도 피드백의 효과와 활성화 방법
- VOL.26 2023.09.27 다양한 개인을 포용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 VOL.25 2023.09.15 혁신을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일’ 3가지
- VOL.25 2023.09.15 MZ는 '맑은 눈의 광인'이 아니다.
- VOL.25 2023.09.15 선발결정 개념과 진행 원칙
- VOL.24 2023.09.01 목표가 아니라 의미를 전달하라 <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 VOL.24 2023.09.01 새로운 방식의 성과평가를 처음 해 보면서 갖게 되는 중요한 관점들
- VOL.24 2023.09.01 회의를 잘하고 싶었어요
- VOL.23 2023.08.18 넷플릭스의 피드백 그라운드룰 : 4A 피드백 지침
- VOL.23 2023.08.18 컨설팅 사례 : 직급체계 개편 변화관리 포인트
- VOL.23 2023.08.18 성과평가라고 하는 일의 본질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 VOL.22 2023.07.21 높은 성과 + (긍정적인 의도를 담은) 솔직한 피드백 = 아주아주 높은 성과
- VOL.22 2023.07.21 조직은 왜 존재하는가 (feat. 피터드러커가 말하는 ‘조직의 정신’)
- VOL.22 2023.07.21 내가 조직장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 VOL.21 2023.07.07 품의제도의 덫 (feat.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 소장)
- VOL.21 2023.07.07 리워크 팀의 생각과 실천
- VOL.21 2023.07.07 <월간리워커> 결산, 그동안 어떤 주제들을 다뤄왔을까?
- VOL.20 2023.06.23 ‘이렇게 하겠습니다.'라는 말의 효과
- VOL.20 2023.06.23 승진은 과연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도구인가?
- VOL.20 2023.06.23 HR 펄스서베이가 꼭 필요한 이유
- VOL.19 2023.06.09 나영석PD가 일하는 방식
- VOL.19 2023.06.09 컨설팅 프로젝트, 1년 회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 VOL.19 2023.06.09 지식노동자가 창출한 성과에 대한 성과평가 방법
- VOL.18 2023.05.26 의사결정을 잘하고 싶다면 (feat.피터드러커)
- VOL.18 2023.05.26 지식노동자, 오래된 미래
- VOL.18 2023.05.26 지식노동자는 기안서 앞에서 멈춘다.
- VOL.17 2023.05.12 시간이 없어서 문제라는 당신에게 (feat. 피터드러커)
- VOL.17 2023.05.12 당신이 일터에서 만난 빌런들
- VOL.17 2023.05.12 주간회의 이대로 괜찮은가?
- VOL.16 2023.04.28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feat. 피터드러커)
- VOL.16 2023.04.28 지식노동자에게 계획의 오너십 갖게 하기
- VOL.16 2023.04.28 지원하고 싶은 채용공고, 지원율을 높이는 채용공고
- VOL.15 2023.04.14 불확실성이 높을 때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방법
- VOL.15 2023.04.14 해결과제로부터 목표를 수립하자
- VOL.14 2023.03.31 성과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 알아야 할 3가지
- VOL.14 2023.03.31 360도 평가, 차악에서 벗어나려면
- VOL.13 2023.03.17 직급 개념 회복의 장애물과 극복 방안
- VOL.13 2023.03.17 오늘 팀장으로 승진했다. 이제부터 명심해야 할 것.
- VOL.12 2023.03.03 테일러의 과학적관리법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의미
- VOL.12 2023.03.03 책임과 권한에도 스펙트럼이 있습니다.
- VOL.11 2023.02.17 애자일의 할아버지 제럴드와인버그가 말하는 문제해결을 잘하는 리더가 되는 법
- VOL.11 2023.02.17 바람직한 급여제도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호봉제 관련 기사 비판)
- VOL.10 2023.02.03 성과평가는 반드시 해야 하고 또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 VOL.10 2023.02.03 내가 만난 일잘러들의 5가지 특징
- VOL.9 2023.01.20 조직문화의 위기를 감지했을 때 조직풍토를 점검해보세요
- VOL.9 2023.01.20 경영계획의 목적에 대한 올바른 이해
- VOL.8 2023.01.06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라는 말에 대한 유감
- VOL.8 2023.01.06 개인과 조직의 습관형성, 어떻게 잘 할까?
- VOL.7 2022.12.23 조직문화와 조직풍토의 차이 이해하기
- VOL.7 2022.12.23 조직구성원이 조직 성과 창출에 공헌하기 위한 직무 규명 방법
- VOL.6 2022.12.09 조직이 학습된 무기력에서 벗어나려면
- VOL.6 2022.12.09 인사결정은 단위조직의 장(본부장, 팀장)이 해야 합니다.
- VOL.5 2022.11.25 채용 결정의 효과성을 제고시키는 면접 방법
- VOL.5 2022.11.25 성과리뷰를 더 잘하기 위한 6가지 팁
- VOL.4 2022.11.11 조직의 전략은 지식노동자인 조직 리더의 성과입니다
- VOL.4 2022.11.11 우리 조직은 고신뢰조직인가요?
- VOL.3 2022.10.28 KPI는 성과평가 아니라, 성과 창출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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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1 2022.09.30 <Q&A>성과와 결과가 어떻게 다른가요?
- VOL.1 2022.09.30 <컨설팅 사례>‘조직장의 성과’와 ‘조직의 성과’를 동일하다고 생각하고 행동할 때 예상되는 결과들
- VOL.1 2022.09.30 파타고니아가 개척한 새로운 길
- VOL.0 2022.09.17 MBO(목적과 자율에 의한 관리)에 대한 미신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나?
- VOL.0 2022.09.17 <사례> 업무분장 문제로 시작된 HR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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